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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 외모 비하 발언? 얼마나 못생겼기에 '셀프 디스' 작렬

입력 2015-10-01 08:07:00 | 수정 2015-10-01 10: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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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 외모 비하 발언? 얼마나 못생겼기에 '셀프 디스' 작렬

아이콘 바비, 외모 비하 발언? 얼마나 못생겼기에 '셀프 디스' 작렬  /네이버V앱기사 이미지 보기

아이콘 바비, 외모 비하 발언? 얼마나 못생겼기에 '셀프 디스' 작렬 /네이버V앱


아이콘 바비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스스로 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콘은 지난달 2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섬머 베케이션 스팟 라이브(iKON’S SUMMER VACATION SPOT LIVE)’에서 제주도 여행기를 공개했다.

아이콘의 바비와 비아이는 멤버들의 카트 경기를 생중계했다. 두 사람은 생중계 도중 “중계를 하고 싶은데 카트를 타고 있는 멤버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중계 대신 카메라를 향해 코믹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들은 서로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바비는 “우리도 우리가 못생긴 것을 알고 있어서 음악으로 승부한다”며 셀프 디스를 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아이콘은 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하프 앨범 'WELCOME BACK'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WELCOME BACK'은 홍콩 인도네시아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파나마 페루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1개 국가 아이튠즈 차트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북미 지역인 캐나다에서 24위,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26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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