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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완전체 컴백' 8명의 상큼발랄한 무대 선보여…

입력 2015-10-01 19:20:27 | 수정 2015-10-01 19: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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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 사진=Mnet '엠 카운트 다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러블리즈 / 사진=Mnet '엠 카운트 다운' 방송화면 캡처


러블리즈 컴백

러블리즈가 8인조 완전체 무대로 컴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드타운’에서 러블리즈는 ‘작별하나’와 타이틀 곡 ‘아츄’(Ah-Choo) 무대를 선보였다.

러블리즈 멤버들은 하얀색 원피스와 체크무늬 스커트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소녀같은 발랄함과 상큼함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의 타이틀 곡 ‘Ah-Choo(아츄)’는 가수 윤상을 중심으로 다빈크, 스페이스카우보이가 뭉친 프로듀싱팀 원피스와 서지음 작사가가 의기투합한 곡으로,소녀의 설레는 마음을 잘 담아낸 가사들이 눈에 띈다.

러블리즈 완전체 컴백에 팬들은 “러블리즈, 이제 8명의 무대네”, “러블리즈, 상큼해”, “러블리즈,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전진, 갓세븐, 노지훈, 다이아(DIA),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베리굿, 빅스타, 세븐틴, 소유&권정열, 씨엔블루, 업텐션, 에이프릴, 에일리, Homme, 윤수현, 제시, 투포케이가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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