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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하지원·손예진 등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막 올랐다

입력 2015-10-01 21:10:18 | 수정 2015-10-02 14: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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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 배우 손예진, 탕웨이, 하지원 등 수많은 여배우들이 1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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