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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당뇨병, 전염되나요?" 황당 질문 '폭소'

입력 2015-10-01 11:33:00 | 수정 2015-10-01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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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이 "부부 사이에도 당뇨병이 전염되는가"라고 물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구원의 밥상>에 녹화에서 패널로 출연 중인 강예빈은 전문의에게 “부부끼리 당뇨병이 전염 되는가”고 물었다. 이어 그는 “한 식탁에서 밥을 먹고 같은 반찬을 먹는데 전염병이 옮기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강예빈의 질문에 지상렬은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다.

당뇨병 전문의 허갑범 연세대 의대 명예 교수는 "옮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상렬이 “부부끼리 키스 하는데 체액으로 옮기지 않는가”라고 묻자 허교수는 “체액으로 옮기지 않는다. 전염병이 아니다”고 대답했다.

한편, 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구원의 밥상>에서는 연기자 김성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당뇨를 극복한 특별 건강법을 공개한다.

<구원의 밥상>은 매회 스타와 명사를 초대하여 그들의 생활 식단의 문제점을 분석해 내 몸을 살리는 밥상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소개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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