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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이혼 후 위험한 생각도…" 과거 자살 충동 고백

입력 2015-10-02 06:59:00 | 수정 2015-10-02 08: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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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해피투게더 노현희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노현희 해피투게더 노현희 / 사진 = MBC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노현희

배우 노현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현희는 과거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혼을 하고 기자 분들이 물으면 절대로 결혼생활 이야기를 안 했다. 피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시간도 지났고 연기하는 나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솔직히 위험한 생각을 안 했다면 거짓말"이라며 "세상을 등진 연예인들의 비보를 들으면 '정작 그럴 사람은 난데...' 하면서 남 일 같지 않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노현희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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