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해피투게더' 노현희, 전 남편과 7년만에 이혼 이유가 불임? "처음부터…"

입력 2015-10-02 07:01:00 | 수정 2015-10-02 08:22:41
글자축소 글자확대
해피투게더 노현희 해피투게더 노현희 / 사진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노현희 해피투게더 노현희 / 사진 = KBS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노현희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노현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혼 사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노현희는 과거 KBS '여유만만'에서 아이를 갖지 못한다는 이유로 이혼에 이르렀다는 악성 루머에 대해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난 정상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혼은 처음부터 준비된 듯한 결별이었다. 좀 더 빨리 했어야 했는데 주위 기대를 저버리기 무서웠다"며 "결국 아버지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놨고, 아버지가 '딸과 헤어져달라'는 편지를 남편에게 보낸 후에야 용기를 내 이혼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노현희는 신동진 아나운서와 결혼 7년만에 파경을 맞았고, 당시 그녀의 불임과 성형 수술 등이 이혼 사유가 됐다는 소문이 나돈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