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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성형 선구자의 이유있는 변신 "좌절의 아이콘 됐다"

입력 2015-10-02 10:16:03 | 수정 2015-10-02 1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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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성형 선구자의 이유있는 변신 "좌절의 아이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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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성형 선구자의 이유있는 변신 "좌절의 아이콘 됐다" /KBS 2TV '해피투게더'


노현희가 성형 후 삶에 대해 고백했다.

노현희는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어쩌다 보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나랏돈을 사용해 성형한 것도 아닌데, 나 스스로 죄인인 양 방송에서 말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노현희는 이어 "매일 반성하는 이미지로 나오다보니 '좌절의 아이콘'이 된 거다. 그동안 이미지를 바꾸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성형수술이 많이 성행하지 않았을 때 성형수술을 해서 선구자라는 이유로 (질타를 받았던 것 같다)"라며 "트로트 가수로 새롭게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르신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트로트가수 홍진영-조정민-방송인 조영구-배우 노현희-개그맨 윤택이 출연해 구성진 입담과 넘치는 흥으로 쌀쌀한 목요일 밤을 후끈하게 덥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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