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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장' 토트넘, 모나코전서 아쉬운 '무승부'…에릭 라멜라 '재발견'

입력 2015-10-02 10:48:46 | 수정 2015-10-02 10: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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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장' 토트넘, 모나코전서 아쉬운 '무승부'…에릭 라멜라 '재발견'

손흥민 결장 토트넘, 모나코전 무승부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손흥민 결장 토트넘, 모나코전 무승부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손흥민이 결장한 토트넘이 모나코전서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예선 2차전서 AS모나코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승1무로 조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손흥민은 발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토트넘의 핵심 플레이어 해리 케인, 에릭 라멜라, 크리스티안 에릭센, 나세르 샤들리 등이 대가 투입됐다.

토트넘은 전반 31분 에릭 라멜라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델리 알리의 강력한 슈팅이 골키퍼 맞고 나오자 라멜라가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지난 주 맨티시와의 리그전 포함 2경기 연속 골이다.

토트넘은 경기를 주도하다가 후반 36분 스테판 엘 샤라위에 해딩골을 내줘 AS모나코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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