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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진백림·윤아와 다정한 인증샷…"이뿌니 윤아, 백림과"

입력 2015-10-02 18:15:33 | 수정 2015-10-05 17: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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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윤아 진백림 /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손예진 윤아 진백림 /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손예진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 발표회에 손예진이 참여한 가운데, 손예진의 일상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뱅기에서 만난 이뿌니윤아.백림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배우 진백림과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예진은 화장기없는 수수한 얼굴로 편안한 매력을 뽐내고 있고, 윤아는 상큼한 소녀다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세 사람의 다정한 사진에 보는 이들은 부러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2일 오후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특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 양욱문, 교진우, 정문박과 제작자 강제규 감독과 펑 샤오강 감독, 손호 감독이 참석했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한중합작의 코믹액션영화로, 제주도 여행을 하던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그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액션과 코믹을 담은 영화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2분 만에 3회분 상영 전석이 매진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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