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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에 고백 "둘째 준비하느라…"

입력 2015-10-03 09:19:31 | 수정 2015-10-03 09: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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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백종원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백종원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낙지볶음’ 맛집을 찾아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백종원은 두 번째 맛집을 찾아 음식을 기다리던 중 소유진을 떠올렸다. 그는 “이 방송이 나갈 즈음이면 둘째가 태어났을 것”이라고 짐작했다. 소유진과 백종원의 둘째는 지난 9월 21일 태어났다.

소유진을 향한 영상편지를 급작스럽게 준비한 백종원은 “소여사님, 몸도 힘드신데 둘째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뭔가 이상하다”라며 “어쨌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아내 소유진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백종원-이휘재-김준현이 3MC로 의기투합, 다양한 맛집 명인들의 불꽃 튀는 요리 열전을 박진감 넘치게 중계하는 프로그램으로 백종원이 직접 명인들의 조리 과정을 세세히 분석하며, 해당 요리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소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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