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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3기, ‘독도법’ 훈련 돌입

입력 2015-10-03 09:37:00 | 수정 2015-10-03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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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부사관학교에 입성한 여군 3기 멤버들이 간부가 되기 위한 독특한 훈련들을 받는다.

이번주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돌입한 부사관학교의 훈련들은 체력은 물론 두뇌까지 활용해야하는 업그레이드 된 훈련들의 연속이었다.

이들 앞에 이름도 낯선 새로운 훈련이 등장했으니 바로 ‘독도법’이라는 훈련이었다. 독도법 훈련은 나침반, 삼각자, 지도만 가지고 거리를 측정해 마을 곳곳에 숨겨진 표적지를 찾아낸 후, 목적지까지 도착해야하는 훈련이었다. 마을 한가운데 내던져진 멤버들은 마치 보물찾기 같은 훈련에 흥미롭게 출발하기 시작했다.

2인 1조로 출발하게 된 멤버들은 모두가 천방지축 제시와 짝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런 그녀와 짝이 된 비운의 주인공은 바로 유선이었다. 그러나 제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독도법에서 또 한 번 재능을 발휘했다는 후문. 제자진에 따르면 제시의 타고난 초감각 능력이 유선의 브레인과 만나면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고 한다.

이 외에도 각 팀별로 개성 가득한 훈련 모습을 보여줬는데, 길을 못 찾아 한밤중까지 부대로 복귀하지 못한 팀을 비롯해 멤버들간에 분열까지 일어나는 등 예상치 못한 반전의 결과들이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무사히 ‘독도법’ 훈련을 끝마치고 부대로 복귀할 수 있을지 4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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