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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전지윤, "비트 만들어보니…"

입력 2015-10-03 16:23:36 | 수정 2015-10-03 16: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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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전지윤의 사전인터뷰가 공개됐다.

지난 2일 네이버TV캐스트에서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새 멤버로 합류한 포미닛 전지윤의 사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참가하게 된 전지윤은 “저번보다는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며 “그냥 준비하면서 욕심이 자꾸 생기더라. 비트를 만들면서도 어쨌든 제 이름이 팔리는 거니까. 더 뭔가 잘해야겠다는 느낌을 받더라”고 말했다.

이어 “긴장되느냐”는 질문에는 “약간? 이런 느낌은 괜찮은 것 같다. 되게 오랜만에 가져오는 느낌이다”고 답했다.

전지윤의 랩실력도 공개됐다. 랩을 하고 난 후 전지윤은 “재즈풍의 그런 멜로디를 사용한 건데 제 얘기를 쓴거다. 그룹 활동하다 혼자 서면 무대에 되게 부담감이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팀 배틀 미션에서는 캐스퍼 유빈 트루디, 길미 수아 예지가 한 팀이 돼 4번 트랙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또 키디비 전지윤이 한 팀, 효린 헤이즈가 한 팀이 돼 5번 트랙을 두고 무대를 선보였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미션 결과 5번 트랙 우승자는 효린 헤이즈 팀이었다. 전지윤 키디비 팀은 패해 최종 배틀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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