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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조이, 유기견 센터 찾은 이유는?

입력 2015-10-03 16:51:45 | 수정 2015-10-03 16: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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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육성재 조이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3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 조이 부부가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민속박물관 '타임 슬립' 데이트를 마치고, 배를 채우기 위해 전집으로 갔다. 조이는 "밥을 다 먹으면 갈 곳이 있다"는 말로 육성재를 궁금하게 했다. 말해줄 듯 말해주지 않는 조이의 밀당에 기어코 육성재는 '절대 가고싶지 않은 곳'을 언급하며 거부권을 행사한다.

이어 육성재 조이 두 사람은 봉사활동을 위해 유기견 센터를 방문했다. 육성재와 조이는 훈련사에게 주의사항을 듣고 견사 청소를 시작했다.

청소를 마친 육성재와 조이는 사료 주기에 나섰다. 사료를 나눠주던 조이는 강아지를 살뜰하게 보살피는 육성재를 보며 "질투 아닌 질투를 느꼈다"고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며 100일을 기념한 육성재 조이 부부의 모습은 3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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