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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日진출 시작 당시 1주일에 10kg 빠져…사연 들어보니

입력 2015-10-04 10:36:39 | 수정 2015-10-04 10: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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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보아 / 히든싱어4 보아 사진=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히든싱어4 보아 / 히든싱어4 보아 사진=SBS 방송 캡처


히든싱어4 보아

가수 보아가 '히든싱어4'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보아의 어머니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보아의 어머니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 씨는 "보아가 일본 진출을 시작했을 때가 16살인데 스트레스 때문에 일주일 동안 병원에 입원했던 적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보아가 너무 힘들었는지 일주일 동안 몸무게가 10kg이 빠졌다고 하더라”며 “그 얘기를 듣고 많이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그는 “어린아이가 엄마, 아빠와 떨어져 일본에 가서 그렇게 살았던 것은 아이가 겪었던 크고 작은 고통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2001년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보아는 일본 첫 정규 음반으로 한국 가수 중 최초로 오리콘 앨범차트 1위에 오르며 1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밀리언 인증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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