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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보아편, 시청률 터졌다…'마리텔' 위협

입력 2015-10-04 12:03:07 | 수정 2015-10-04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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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보아 / 히든싱어 보아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히든싱어 보아 / 히든싱어 보아 사진=JTBC 방송 캡처


히든싱어 보아

보아가 출연한 JTBC '히든싱어4'의 시청률이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끊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시청률은 4.866%(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히든싱어4'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이 기록한 5.4%(전국방송가구 기준)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히든싱어4'가 지상파 방송 중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가진 '마리텔'을 위협하는 힘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첫 번째 원조가수로 '아시아의 별' 보아가 출연했다. 다섯명의 모창 가수의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흥미진진한 경연이 이어진 결과 보아가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히든싱어 보아, 반가운 시즌4", "히든싱어 보아, 분위기 정말 좋았다", "히든싱어 보아, 은은한 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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