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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훈훈한 오빠들과 함께 찰칵 "내가 제일 못생겼어"

입력 2015-10-04 16:14:26 | 수정 2015-10-04 16: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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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보아

가수 보아가 JTBC '히든싱어4'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전 오빠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착하고 잘생기고 능력 짱인 우리 오빠들. 이렇게 모인 것도 정말 오랜만이네~ 이렇게 보니 내가 제일 못생김. 항상 건강하길. 막내가 기도한다네. 막내가 오빠들 외모 몰아주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보아의 첫째 오빠인 권순훤씨는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한 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둘째 권순욱씨는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메타올로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4'에 출연한 보아는 5인의 모창 능력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아, 가족들 보기좋아", "보아, 남매가 다 훈훈하네", "보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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