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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변호사 된 이소은, 뉴욕생활 4년차 근황이…'대박'

입력 2015-10-05 09:16:00 | 수정 2015-10-05 1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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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 손미나의 싹수다방기사 이미지 보기

이소은 / 손미나의 싹수다방


이소은 근황

가수 이소은이 변호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소은은 4일 업로드된 팟캐스트 '손미나의 싹수다방'에 출연해 미국 뉴욕생활 4년차의 삶을 소개했다.

이소은은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국제상업회의소) 뉴욕지부의 Deputy Director로 변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밝히는 것이라며 수줍게 얘기를 꺼낸 이소은은 새로 일하게 될 곳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소은은 '7포세대'라고 불리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조언도 남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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