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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명품배우 안길강 출연, 힘을 더한다

입력 2015-10-05 10:00:07 | 수정 2015-10-05 1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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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길강이 '육룡이 나르샤'에 특별출연한다.

10월 5일 배우 안길강 소속사 스타페이지ent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길강이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 1회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안길강이 맡은 역할은 조소생 역으로 이성계(천호진 분)와 갈등하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 선 굵은 연기를 보여주는 두 배우의 연기력이 화면에 어떤식으로 그려질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이번 특별출연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 당시 신경수PD와 호흡했던 인연으로 고민 없이 특별출연을 수락했다. 하반기 기대작인 드라마에 함께 참여해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즐거웠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대박을 기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안길강은 tvN '치즈인더트랩' 홍설(김고은 분)의 아버지 진탁 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대장금', '선역여왕', '뿌리깊은 나무' 등 대한민국 사극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김영현-박상연 작가가 공동집필하고 '뿌리 깊은 나무'의 신경수PD가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육룡이 나르샤'. 안길강의 특별출연으로 재미를 더 할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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