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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데뷔 10주년 맞아 뭉쳤다

입력 2015-10-05 09:39:37 | 수정 2015-10-05 0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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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 현직 멤버 모두 뭉쳤다!

가비엔제이는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0.7 p.m 12:00 #Thankyou 예전 멤버들과 지금 멤버 함께 작업한 10주년 기념 앨범 기대 많이 해주시면 땡큐”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비엔제이는 오는 7일 현 멤버인 노시현, 건지, 제니와 원년 멤버가 함께 참여해 데뷔 10주년 기념 새 디지털 싱글 '땡큐(Thank you)'를 발매한다.

가비엔제이는 지난 2005년 '해피니스(Happiness)'를 시작으로 '연애소설', '해바라기', '라떼 한 잔', ‘연락하지마’, ‘이별극장’, ‘좋겠다’, ‘친구가 널 봤대’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 곡들을 연달아 발표하며 10년 넘게 국내 대표 여성보컬 그룹으로서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가비엔제이 소속사 측은 “2015년 10주년을 맞아 뭉친 가비엔제이의 '땡큐'를 통해 또 한 번 음악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가비엔제이의 데뷔 10주년 기념 곡 ‘땡큐(Thank you)’는 오는 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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