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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제빵의 달인 소개, 세 가지 반죽 비법으로 달인되다…

입력 2015-10-05 21:51:49 | 수정 2015-10-05 21: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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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탕종숙성빵 /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생활의 달인' 탕종숙성빵 /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 달인’ 제빵의 달인

‘생활의 달인’ 제빵의 달인 강혜연씨가 출연해 탕종 숙성빵의 비밀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경력 13년 제빵의 달인 강혜연 씨의 비법이 공개됐다.

강혜연씨는 중탕을 이용해 직접 보리를 볶아 보리차를 만든 뒤, 반죽을 만든다. 높은 고온의 오븐에서도 빵의 부드러움이 유지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달인은 직접 탕종 반죽 빚는법을 소개했다.

또, 호밀가루에 찹살 풀을 쒀 치즈처럼 늘어나는 호밀 종반죽도 만들었다. 여러번 배양해 남다른 찰기를 가진 반죽을 만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달인은 우유의 유막을 다 제거한 뒤 우유반죽을 만든다. 이 세 반죽을 모두 섞어 빵을 만들면 촉촉한 빵이 완성된다.

‘생활의 달인’은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글매으로 매주 월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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