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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임원희, "'식객'에서 발골 내가 직접 했다"

입력 2015-10-05 22:07:47 | 수정 2015-10-05 22: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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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임원희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임원희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임원희


‘냉장고를 부탁해’ 임원희가 ‘식객’ 출연 당시 발골에 대한 비화를 고백했다.

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47회에서는 배우 임원희 이선규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임원희에게 “‘식객’ 출연 당시 대역을 쓴 거냐”고 물었다. 이에 임원희는 “거의 대역을 쓰지 않았다. 소 발골 과정도 직접 한달 반 정도 배워 대역 안쓰고 했다”라며 어깨를 으쓱거렸다.

이를 듣던 오세득은 “발골은 잘못하면 크게 다칠 수 있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임원희가 갖고 나온 칼을 보며 “딱 봐도 비싸게 보인다”고 말했다.

이후 임원희는 “마음먹고 하면 김치찌개, 된장찌개 이런 건 잘 만든다. 일반인이 하는 수준에서 맛 없다는 소리는 안 듣는다”며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요리와 예술은 같은 지점에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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