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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환, 클럽서 만난 여자가…'大 굴욕'

입력 2015-10-06 09:01:33 | 수정 2015-10-06 16: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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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환, 클럽서 만난 여자가…'大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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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환


가수 이승환이 클럽에서 겪었던 굴욕담에 대해 털어놨다.

이승환은 과거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클럽 방문기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환은 "난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다. 집 밖에 안 나가니 여자도 못 만나고 이 모양 이 꼴이다"라고 말문을 열자 DJ 정선희는 "근데 이승환씨가 클럽은 다닌다는 얘길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승환은 “클럽은 다니긴 하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분들은 일단 내 이름을 검색한다. 그러고 나선 (이성이 아닌 인생 선배로서) 인생에 관한 충고 듣고 싶어하더라”라며 굴욕적인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승환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승환의 절친 강풀, 류승완 감독, 주진우 기자가 출연했다.

사진='힐링캠프' 이승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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