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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금지' 유승준, 중국서 헬스트레이너 변신

입력 2015-10-06 16:37:36 | 수정 2015-10-06 16: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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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웨이보기사 이미지 보기

유승준 웨이보


가수 유승준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유승준은 6일 중국 웨이보 계정을 통해 자신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인 '몬스터짐'(Monsterzym)을 홍보했다. 유승준은 중국에서 헬스트레이너로 변신해 일반인들에게 관리 방법을 전수하게 된 것.

유승준은 오는 10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MZ 스타 클래스' 프로젝트에서 헬스 멘토로 나서 식이요법, 마인트컨트롤 노하우, 운동 방법 등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 가수로 데뷔해 톱가수 반열에 올랐지만 군입대를 공언하고도 2002년 입대를 3개월 여 앞둔 시점, 일본 공연을 마친 뒤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병역 기피 의혹으로 그에게 입국 금지조치가 내려졌으며, 최근 13여년 만에 온라인을 통해 한국 입국 의지를 보였지만 대중의 여론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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