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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이혼' 박잎선, 부부생활 어땠길래? "침대 아닌 각방 쓰는 이유가…"

입력 2015-10-06 23:59:03 | 수정 2015-10-07 08: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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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 사진 = W코리아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 사진 = W코리아 화보


박잎선 송종국 이혼

송종국 박잎선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서 배우 박준규 부부의 침실을 본 뒤 “부부가 침대를 같이 쓰더라. 우리는 같이 안 잔다”고 말했다.

박잎선은 “남편(송종국)이 예민해 다음날 시합 망칠까봐 따로 잤던 것이 습관됐다. 아이들도 깨고 하면 잠을 못 자지 않나. 그렇게 5년을 살다보니까 따로 자는게 더 편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일 업계에 따르면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제출해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에 파국을 맞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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