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 과거 영화 '눈물'서 노출 수위가…

입력 2015-10-07 05:08:00 | 수정 2016-04-21 13:29:14
글자축소 글자확대
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 KBS 방송 캡처


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잎선의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잎선은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눈물'을 언급했다.

박잎선은 "방황하는 10대들의 영화여서 노출이 살짝 있었다"며 "영화 채널에서 나오면 남편이 보지 못하게 채널을 빨리 돌리다가 결국은 밝히고 같이 봤다"고 말했다.

MC들이 노출 수위를 묻자 박잎선은 "영화를 보고 송종국이 한 달간 충격에 휩싸였다"고 답했다.

한편 박잎선은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