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 심경 고백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

입력 2015-10-06 18:00:42 | 수정 2015-10-06 18:00:42
글자축소 글자확대
장미인애 열애설 / 사진=장미인애 SNS기사 이미지 보기

장미인애 열애설 / 사진=장미인애 SNS


장미인애 열애

배우 장미인애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6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장미인애가 연인과의 홍콩여행과 열애설이 보도된 뒤 쏟아지는 관심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주인공은 장미인애가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다.

당시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데뷔해 ‘논스톱4’,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보고싶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