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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잎선 파경…"만난지 이틀만에 동거사실 털어놨다가"

입력 2015-10-06 18:01:53 | 수정 2015-10-06 18: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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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잎선 파경 송종국 박잎선 파경 / 사진 = W코리아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송종국 박잎선 파경 송종국 박잎선 파경 / 사진 = W코리아 화보


송종국 박잎선 파경

송종국-박잎선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 12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한 프로그램에서 송종국과 동거 사실을 털어놨다 혼쭐났다고 말했다.

박잎선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송종국과 만난지 이틀만에 동거했다고 말한 적 있다. 남편이 그 말에 부담을 느꼈나 보더라. 이후 남편이 예능 금지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몇달 전부터 갈등을 빚다가 결국 이혼에 이르렀다고 6일 스타뉴스가 전했다. 현재는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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