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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 술만 마시면 툭툭 건드려…술버릇 어떤가 들어보니 '헉'

입력 2015-10-07 06:01:00 | 수정 2015-10-07 1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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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 술만 마시면 툭툭 건드려…술버릇 어떤가 들어보니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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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 술버릇 폭로 "술만 마시면 툭툭 건드려"…딸은 대성통곡 /JTBC


이경실이 남편의 술버릇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8월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의 '고민 대잔치' 코너에서 이경실은 자신의 남편이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와 가족들을 툭툭 건드린 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경실은 "몇달전에 우리 남편이 술을 마시고 집을 들어왔다. 남자들은 술 마시고 가족들을 툭툭 건드리는 경우가 있지 않나"면서 "당시 우리 남편도 그랬는데 이를 보다 못한 딸 손수아 양이 '아빠 왜 그러는 거에요?'라며 일침했다"고 전했다.

이경실은 "그랬더니 남편이 화가 나서 집을 박차고 나갔다. 또 남편이 딸한테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럴 수 있냐' 이런 식으로 문자를 보냈나 보다. 이 문자를 보고 딸이 새벽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했다.

이경실은 "딸한테 내 경험상으로 아빠는 내일이면 절대 기억 못한다고 한다. 정말 기억을 못했다"며 "부부싸움을 할 때는 괜히 오해나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자녀들은 그냥 두는 게 낫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 남편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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