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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서울 곳곳 다양한 축제…'깊어가는 가을'

입력 2015-10-07 16:55:00 | 수정 2015-10-07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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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을 맞아 서울 곳곳의 공연장과 미술관, 박물관 등에서 축제와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광화문 광장에서는 10∼11일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이 열린다.

아리랑 가락과 대중음악이 만나는 '춤춰라 아리랑'과 아리랑을 주제로 한 '판놀이 길놀이'로 꾸며진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아리랑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www.seoularirangfestival.com)를 참고하면 된다.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는 10∼17일 은빛으로 출렁이는 억새를 볼 수 있는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재즈와 7080 대중가요 공연, 서울시 거리예술단 등 공연을 볼 수 있다.

서울광장과 서울도서관에서는 23∼25일 '서울 북 페스티벌'이 열린다.

도서관 기반의 책 축제로 홈페이지(www.seoulbook.kr)에서 사전 예약 후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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