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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 "김태용-탕웨이 로맨스 부러워…나도 한때 유역비 꿈꿔"

입력 2015-10-08 00:49:00 | 수정 2016-10-27 0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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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 "여배우와의 로맨스 꿈꿔"

이병헌 감독. '라디오스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병헌 감독. '라디오스타' 캡처


이병헌 감독, '라디오스타' 출연

이병헌 감독이 여배우와 로맨스를 꿈꾸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병헌 감독은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로부터 "방송 나가고 작품 하나 더 터지면 여배우가 나를 유혹하겠다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병헌 감독이 신인으로서는 드물게 영화사에서 선금 투자를 받을 정도로 충무로에서 핫한 감독이기 때문에 '만약의 일'에 대한 의중을 떠본 것이다.

그러자 이병헌 감독은 "영화 같은 일은 없었지만 마음의 준비는 늘 하고 있다"며 "여배우와의 로맨스 꿈을 안 꿨다면 거짓말"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병헌 감독은 김태용-탕웨이 커플에 대해서도 "솔직히 부럽다"면서 "유역비를 생각했는데"라고 말을 줄여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병헌 감독, 앞으로 캐스팅 눈여겨 볼게요", "이병헌 감독 영화 나오는 여배우들은 마음의 준비 해야 할 듯", "이병헌 감독, 사심 영화 만들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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