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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아이유, 11살 나이차 극복 열애…소속사 "처음 들어…확인 중" 입장

입력 2015-10-08 12:01:07 | 수정 2015-10-08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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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아이유, 11살 나이차 극복 열애…소속사 "처음 들어…확인 중"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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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아이유와, 11살 나이차 극복 열애…소속사 "처음 들어…확인 중" 입장


가수 장기하와 아이유의 열애소식이 전해지면서 장기하 측이 "처음 들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장기하 소속사 두루두루AMC 측은 "장기하와 아이유가 교제 중이라는 소식을 처음 들었다. 본인에게 확인해봐야 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앞서 8일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올해 3월부터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와 장기하는 음악적 교감으로 만남을 시작했고, 이후 연인 감정이 발전했다. 장기하는 198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아이유는 1993년 생으로 열한 살의 나이차를 극복했다.

아이유와 장기하는 아이돌과 다를 바 없는 쉴틈 없는 스케줄에도 서로의 자택을 찾아 사랑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장기하의 얼굴들'의 프런트맨 장기하(34)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출신 '엄친아'로 유명하다. '우리 지금 만나', '싸구려 커피' 등의 히트곡이 있다.

2008년 미니 앨범 'Lost and Found'로 데뷔한 아이유는 1993년 생으로 '국민 여동생'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는 '좋은날', '너랑나', '소격동'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20대 여성 솔로 가수의 저력을 떨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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