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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장기하 집에 들락거려…" 아파트 주민들은 알고 있었다!

입력 2015-10-08 12:46:07 | 수정 2015-10-08 16: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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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아이유 장기하 아이유 / 라디오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장기하 아이유 장기하 아이유 / 라디오 트위터


장기하 아이유

가수 장기하와 아이유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아파트 주민의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한 네티즌은 "전 장기하랑 같은 아파트 주민인데 아이유 택시타고 시도 때도 없이 장기하네집 들락거린 답니다. 우리 동네 알만한 아줌마들은 다 알고 봤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또 지난해 11월 다른 네티즌은 "얼마 전에 장기하 씨와 같은 단지에 사시는 분이 아이유가 자주 온다며 두 사람 사귀는 것 같다고 했는데 정말 그럴까요?"라는 글을 남겨 이미 열애를 알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장기하와 아이유 소속사 양측은 "두 사람이 약 2년 전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며 열애 사실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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