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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김진호, 자작곡 '가족사진'에 얽힌 뭉클한 사연 들어보니…'눈물'

입력 2015-10-11 08:00:03 | 수정 2015-10-11 13: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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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김진호, 자작곡 '가족사진'에 얽힌 뭉클한 사연 들어보니…'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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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수 김진호가 자작곡 '가족사진'을 열창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김진호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 출연해 5명의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가족사진'을 불렀다.

김진호는 "이 노래는 사실 어머니만을 위한 곡이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대로 된 가족사진이 없었다"며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진호는 KBS 불후의 명곡 출연 2시간 전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에 “제 노래를 솔직하게 할수 있게 마음써주신 작가님 피디님 덕분에 살다가 이후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합니다”라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모창능력자 김정준은 아버지의 구두'에 대해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직전 현관문 앞에 자신의 구두를 놔달라고 하셨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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