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연애혁명 휴재'…작가 232 "재충전하고 오겠습니다. 보고싶을꺼야"

입력 2015-10-08 19:45:12 | 수정 2015-10-08 19:45:12
글자축소 글자확대
'연애혁명' 휴재 / 사진=네이버 목요 웹툰 '연애혁명'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연애혁명' 휴재 / 사진=네이버 목요 웹툰 '연애혁명' 캡처


‘연애혁명’ 휴재

네이버 목요웹툰 ‘연애혁명’ 이 휴재한다.

‘연애혁명’ 103화 업데이트가 안된 가운데, 작가 232가 남긴 작가가 휴재의사를 밝혔다.

꽃미녀 작가로 알려진 웹툰작가 232는 지난달 30일 네이버 목요웹툰 ‘연애혁명’ 102화 ‘전초전’ 편을 업데이트하면서 끝 부분에 두달 간 휴재의 뜻을 밝혔다.

당시 232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재충전하고 오겠습니다. 두달 후에 봐요. 보고 싶을꺼야”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목요웹툰 ‘연애혁명’의 팬들은 한동안 '연애혁명'의 스토리를 볼 수 없음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목요웹툰 ‘연애혁명’ 휴재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목요웹툰 ‘연애혁명’ 휴재, 너무 아쉽다”, “목요웹툰 ‘연애혁명’ 휴재, 그리울거야”, “목요웹툰 ‘연애혁명’ 휴재, 허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웹툰 ‘연애혁명’은 차가운 성격의 여학생 왕자림과 왕자림을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해 온 남학생 공주영의 코믹 연애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