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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소지섭 주연…11월 16일 첫방송 확정

입력 2015-10-08 20:15:58 | 수정 2015-10-08 2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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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 사진=지오다노 광고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 사진=지오다노 광고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배우 소지섭, 신민아 주연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가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로 제목을 최종 확정했다.

8일 오후 제작진은 ‘오 마이 갓’으로 알려진 ‘발칙하게 고고’ 후속작이 ‘오 마이 비너스’로 제목을 결정하고 오는 11월 16일 첫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미의 여신인 비너스가 현대사회에 실존해 있다면 아이러니하게도 미의 기준에는 미달일 것이다. 드라마가 미의 여신의 질투를 받은 듯한 여주인공의 캐릭터로 잡아보면 어떨까하는 발상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제목을 ‘오 마이 비너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형석PD 연출을, 단막극 ‘내가 결혼하는 이유’를 집필한 신예 김은지 작가가 극본을 맡은 드라마로 얼짱에서 어린 시절 인연이 있는 두 남녀가 성인이 된 후 다시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과 건강에 대해 생각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이번 작품의 남녀 주인공을 맡은 소지섭과 신민아는 힘든 다이어트 과정과 그 속에서 싹트게 되는 사랑을 유쾌하고 달달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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