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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카라 허영지, "마지막 연애는…" 깜짝 고백

입력 2015-10-09 01:37:45 | 수정 2015-10-09 0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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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허영지/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연금술사' 허영지/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

웹드라마 '연금술사'에 출연 중인 '카라' 멤버 허영지가 자신의 연애관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허영지는 지난 2014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유재석에게 마지막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은 허영지는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는데 연애는 그 이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깊은 사랑을 해본 적이 없어 사랑을 해 도망도 가고 '이 사람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타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금술사’는 카라의 허영지가 연애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 찬 대학 신입생 오영지 역을 맡아 첫 연기에 도전해 시작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영지는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사랑스러운 스무살 오영지와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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