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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출연진들에 쥐·죽은 돼지 선물…이유는?

입력 2015-10-09 11:13:03 | 수정 2015-10-09 11: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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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사진='스워사이드 스쿼드' 스틸기사 이미지 보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사진='스워사이드 스쿼드' 스틸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수어사이드' 자레드 레토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출연진들에 전한 선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미국 'dlisted'와의 인터뷰에서 아담 비치는 "자레드 레토가 마고로비에게 러브 레터가 담긴 상자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그 안에 살아있는 쥐가 들어 있었다"며 "그는 윌 스미스에게는 총알과 죽은 돼지를 선물했다. 자레드 레토는 정말 조커 역할에 몰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코믹스의 조커, 할리 퀸, 데드샷, 베인, 킬러 프로스트, 포이즌 아이비 등의 악당들이 정부 주도 하에 특수하고 위험한 임무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레드 레토는 조커로 분해 강렬한 악당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 7월 촬영을 마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2016년 8월 북미 개봉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연기 기대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정말 몰입한 듯",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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