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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10년 전 드라마 출연 당시 모습 보니…'풋풋한 꽃미남'

입력 2015-10-09 13:56:28 | 수정 2015-10-09 1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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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사진=KBS2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사진=KBS2 방송 캡처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최시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10년 전 드라마 데뷔 당시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시원은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 전인 2005년,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최시원은 나쁜남자 이미지의 고등학생 역으로 거친 남성미와 까칠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풋풋한 꽃미남 외모와 여전한 조각같은 이목구비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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