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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 최저 40만원대에 구입 가능…통신 3사 공시지원금 보니

입력 2015-10-09 15:02:50 | 수정 2015-10-09 15: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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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 / V10 사진=LG전자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V10 / V10 사진=LG전자 제공


V10

LG전자 'LG V10'(V10)이 8일 출시된 가운데, 공시지원금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월 10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면 28만5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추가지원금까지 받으면 판매가는 47만1천950원까지 내려간다. 월 6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판매가는 60만6천500원, 월 2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판매가는 70만800원이다.

KT는 LG유플러스보다 최고 지원금이 조금 적은 편이다. 월 10만원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면 28만1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판매가는 최저 47만6천600원 수준이다. KT에서 월 6만원대, 3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를 각각 가입하면 V10을 60만4천200원, 70만2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중저가 요금제에서는 LG유플러스보다 지원금이 더많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3사 중에 최고 지원금을 가장 낮게 책정했다. 월 10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23만9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준다. 판매가는 52만4천850원으로 50만원대다.

다만, 가입자가 몰리는 월 6만원대 요금제에서 타사보다 지원금을 많이 준다. 월 6만원대, 3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판매가는 각각 60만1천900원, 71만2천300원이다.

V10은 LG전자의 하반기 전략폰으로, 강점으로는 이형 디스플레이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화롭게 적용된 카메라 솔루션, 걸맞는 사운드 능력을 꼽을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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