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동상이몽' 유라, 중3병 이유는? "예뻐지기 시작하면서" 깜짝 고백

입력 2015-10-11 13:44:52 | 수정 2015-10-11 13:44:52
글자축소 글자확대
'동상이몽' 유라, 중3병 이유는? "예뻐지기 시작하면서" 깜짝 고백

'동상이몽' 유라 '동상이몽' 유라기사 이미지 보기

'동상이몽' 유라 '동상이몽' 유라


'동상이몽'에 출연한 유라가 사춘기의 반항과 관련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상습적으로 가출을 시도하는 중3 딸을 둔 가정의 사연이 소개됐다.

유라는 "왜 중3에만 그러는 지모르겠다"라며 "모든 사람들이, 제 친구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약간 반항심이 중3때부터 좀 있었다"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유라는 “중3때 조금 예뻐지기 시작하면서, 좀 더 꾸미는 것에 눈을 뜨기 시작할 때쯤 살짝 그런 게 오더라”라고 덧붙였다.

유라는 "부모님보다 친구를 좋아하는거 같다"며 "사연자가 부모님을 안 무서워 하는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동상이몽' 유라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