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송종국과 이혼' 박잎선 "셋째 계획에 남편이 정신차리라고…"

입력 2015-10-12 09:47:00 | 수정 2015-10-12 17:55:44
글자축소 글자확대
송종국 박잎선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송종국 박잎선 /MBC 방송 캡처

박잎선 송종국 이혼

배우 박잎선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이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박잎선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잎선은 "내가 송종국을 너무 좋아한다. 주변에도 소문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박잎선은 "예쁜 옷 입는 날엔 송종국이 외국에서 돌아오는 날이라고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그럼 셋째 계획도 있는거냐"고 묻자 박잎선은 "난 셋째 계획이 있는데 송종국이 정신차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은 최근 법원에 이혼 관련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