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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운동선수 5명 정도 대시 받아"…방법 보니 '깜짝'

입력 2015-10-12 10:00:14 | 수정 2015-10-12 13: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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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 더그아웃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박기량 / 더그아웃 화보


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이 폭로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기량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학창 시절 큰 키와 자리 잡히지 않은 외모로 인기는 많지 않았다. 이성에게 인기를 얻은 것은 최근”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MC들이 선수들에게도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냐고 묻자 그는 “실장님을 통해 듣는다. 실장님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은 실장님이 막는다. 총 5명 정도 대시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내가 SNS 관리하기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3번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를 받았다. 나중에 실장님한테 말했더니 엄청 화를 내셨다. 선수와 만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기량은 최근 SNS상에 A선수의 사생활과 관련해 실명 언급이 된 폭로성 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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