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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과 샘킴의 재대결

입력 2015-10-12 23:59:00 | 수정 2015-10-12 2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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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최현석과 샘킴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최현석과 샘킴은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게스트 ‘씨스타’ 보라를 위한 불꽃 튀는 요리대결을 펼치게 됐다.

샘킴은 최현석에게 4전 전패하며 다소 굴욕적인 전적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샘킴은 “너무 많이 지긴 했는데 다시 한 번 해보겠다”며 결의에 가득 찬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현석은 평소 샘킴이 퍼포먼스에 약한 걸 의식이나 한 듯 화려한 볼거리로 기선을 제압했는데, 샘킴 또한 최초로 프라이팬 4개를 동시에 사용하며 보기 드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시식시간에 보라는 걸그룹다운 발랄한 먹방을 선보였는데, 한 요리를 시식한 후 “야한 느낌이 있다. 닿지도 않았는데”라며 섹시한 댄스 시식평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과연 샘킴 셰프는 ‘최현석 징크스’를 딛고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12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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