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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한식전도사 됐다

입력 2015-10-13 05:25:00 | 수정 2015-10-13 0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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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가 '세계한식문화협회'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지난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세계한식문화협회' 심포지엄과 홍보대사 위촉식이 개최됐다.

이 날 '세계한식문화협회' 총회장 박다이아나는 'Feel한, 세계가 공감한 한국느낌' 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관점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의 경제적 발전을 위한 한국문화 홍보와 한식세계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세계한식문화협회'는 전 세계에게 한국의 한식문화를 알리고자 한류스타인 가수 김태우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국내 컬러리스트 1호인 한국CPI협회 김민경회장을 한브랜드 총재로 임명했다.

'세계한식문화협회' 한브랜드 총재로 임명된 김민경회장은 "한지, 한복, 염색, 제품 등 지부를 구성하여 세계 속에 한국의 퍼스널 아이덴티티를 알리고, 한국의 브랜드컬러인 한국의 컬러를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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