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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문채원-김태희 차이점 묻자…'반전 대답' 깜짝

입력 2015-10-13 07:00:42 | 수정 2015-10-13 09: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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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문채원-김태희 차이점 묻자…'반전 대답'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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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주원


주원이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 문채원과 김태희에 대해 언급했다.

주원은 지난 8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미디어데이에서 "문채원과 김태희의 차이점이 뭐냐"는 질문에 "문채원은 학구파 스타일이고 김태희는 현장파다"라고 답했다.

주원은 "문채원 같은 경우 대본이 나오면 메모가 한가득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희는 현장의 소리를 엄청 듣는 스타일이다. 작가와 얘기도 엄청 많이 하고 감독과도 얘기를 많이 한다"며 "조언을 융통성있게 받아들이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는 '시청률 불패 사나이' 주원이 메인 토커로 초청됐다.

이날 주원은 '바지만 입는 여자', '배 나온 여자', '등이 예쁜 여자', '착한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사실 좋아하면 다 필요 없는 거 같아요. 그 사람이 좋아지기 시작하면 다 필요 없이 다 좋다"라고 말했다.

주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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