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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언니 결혼' 조재범 셰프, 과거 채정안과 썸탔다? '깜짝'

입력 2015-10-13 08:59:03 | 수정 2015-10-13 09: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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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언니 결혼' 조재범 셰프
한혜진 둘째언니-조재범 결혼 / / 조재범 채정안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한혜진 둘째언니-조재범 결혼 / / 조재범 채정안 사진 = SBS 방송 캡처


한혜진 둘째언니-조재범 셰프

배우 한혜진의 둘째언니와 결혼한 조재범 셰프가 과거 채정안과 호흡을 맞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치며 썸을 타는 설정을 했다.

채정안은 조재범에게 "옛날에 정말 마르지 않았냐"며 과거 두 사람이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넌지시 알렸다.

이어 "말이 없는 편인데 주로 대시를 받는 쪽이냐"고 묻자 조재범 셰프는 "제가 하는 편이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채정안은 조재범 셰프의 땀을 닦아주기도 했다.

또 조재범 셰프는 채정안에게 "10년 전에 만난 적이 있다"며 "10년 전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손님으로 왔었는데 정말 예뻐서 쟁반을 떨어트린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 둘째언니와 조재범 셰프는 지난 1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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