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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샘킴 요리에 '19금 시식평' 어땠길래…깜짝

입력 2015-10-13 09:15:00 | 수정 2015-10-13 13: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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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샘킴 요리에 '19금 시식평' 어땠길래…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하니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하니 / 사진=방송화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한 그룹 씨스타의 보라 시식평이 화제다.

보라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그룹 EXID의 하니와 함께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보라는 샘킴이 요리한 강낭콩과 살치살을 품은 단호박 리소토 '리소토 먹어보라'를 시식했다.

보라는 요리를 입에 넣은 직후 감탄사를 내뱉으며 "야할 수 있는거. 야한 느낌이 있다"며 "닿지도 않았는데 온몸이 녹아내리는 야릇함"이라고 아찔한 시식평을 남겼다.

한편 함께 출연한 하니는 이연복 셰프의 등갈비 요리를 두 쪽이나 먹어치우며 내숭 없는 귀여운 먹방을 펼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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