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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중국도 접수 '완료'

입력 2015-10-13 10:02:07 | 수정 2015-10-13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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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대륙도 반하게 만들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독보적 여주’로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내 각종 포털 및 SNS에서 수많은 현지 팬들이 열렬한 응원을 보내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예뻤다>가 중반부를 넘어선 가운데, 황정음은 로코와 장르물을 넘나드는 연기내공을 발휘하며 ‘독보적 여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힘입어 지난 8일 <그녀는 예뻤다>가 중국의 대표 SNS인 웨이보에서 종합 실시간 검색어 전체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전체드라마 부문 2위, 한일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황정음의 공식 웨이보는 팔로워수가 매주 4천명 이상씩 급증하는가 하면, 지난 <킬미, 힐미> 종영 이후 웨이보에서 ‘황정음 공식팬클럽’이 출범하는 등 중국 내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특히,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서 방송을 접한 현지 팬들은 “황정음, 어떤 캐릭터든 다 소화할 수 있는 연기 너무 좋다”, “역시 믿고 보는 황정음 연기 너무 좋다”, “황정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황정음이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모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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