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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현 "남편 때문에 이석증 생겨" 깜짝 폭로

입력 2015-10-13 11:03:00 | 수정 2015-10-13 1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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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현 "남편 때문에 이석증 생겨" 깜짝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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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현 /MBC '라디오스타' 캡쳐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지현이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S.E.S 출신 슈, 투투 출신 황혜영, 쥬얼리 출신 이지현, 자두가 참석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이지현에게 남편 자랑을 요청했다. 김구라는 "이지현 씨 남편은 호인이고 주변에 사람도 많을 거다"고 추측했다.

그러자 이지현은 "맞다"며 "남편이 인간관계가 굉장히 넓고 오지랖도 있다"고 칭찬했다.

이지현은 이어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 원인은 스트레스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남편은 모든지 중간은 없고 1등만 있다. 술도 1등,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 우리 남편은 뭐든 1등이다"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지현은 “남편에게 주로 어떤 요리를 해주냐”는 질문에 “신랑이 밖에서 잘 먹고 다녀서 결혼 전보다 10Kg이 쪘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이지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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