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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민낯 디스한 남편 폭로 "이제 화장 좀 하라고…" 굴욕

입력 2015-10-13 10:36:17 | 수정 2015-10-13 14: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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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민낯 디스한 남편 폭로 "이제 화장 좀 하라고…"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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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에 접어든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등장하면서 그의 결혼생활이 재조명 됐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영화 ‘암살’에서 맡은 역할을 설명 하던 중 “이번 캐릭터가 독립군 역할이었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다”며 “정말 10분이면 메이크업을 다 끝냈다. 그래서 나중에는 조금 민망해서 더 해달라고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난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데, 남편이 ‘이제는 화장을 좀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전지현은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임신 6개월 차임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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